[한국경제TV 이지효 기자] <앵커> SK온이 2조원 규모의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전날에는 LG엔솔이 벤츠에 15조원에 달하는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죠.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속에서 K-배터리가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와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산업부 이지효 기자 나와
에너지 정책 태양광. 저장 기술 중요성!! 체크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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