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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과대평가인가? 시장은 더 나아갈수 있는가?
• 집중도 심화: 지수 이익 성장의 대부분이 M7에서 발생. 시장 ‘브레드스(상승 폭·참여도)’가 좁아진 상태.
• AI 레버리지: 클라우드·광고·디바이스 전반에서 AI 수요가 매출과 마진을 동시에 끌어올린 구간이 확인됨.
• EPS 특성: EPS 지표는 자사주 매입 효과(분모 축소)도 반영, 순이익 증가와 결합하며 상승 폭 확대.
• 파란선(M7 EPS)은 2020년 이후 완만한 상승에서 ’22년 이후 급가속으로 전환해 최근 2,000선
(약 20배)까지 치솟음.
• 검은선(기타 493 EPS)은 같은 기간 완만한 우상향에 그쳐 격차가 역사적 수준으로 확대.
그래프는 “AI 상용화의 과실이 아직까지 소수 빅테크에 집중돼 있다”는 현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실적의 폭과 범위가 확대될지, 아니면 편중 위험이 노출될지가 향후 시장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M7 (테슬라 제외)의 폭발적 성장을 보여준다. 외적으로 나머지 종목들은 그대로인 것이다. 24년엔 침체기에서 벗어나는 형국의 랠리였다면, 25년엔 실적 위주의 랠리라고 보면 된다. 시장이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실적 랠리의 확산이 필요하다.(AI산업의 확산으로 실적 성장효과)
줄이며... 멀티 불확실성으로 인한 방향성이 없는 지금 우리는 계속 변동성 시장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작은 이슈 하나만으로도 시장은 놀랄 수 있는 시장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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